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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ications >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 ‘인공지능조리’란 무엇입니까?
└ A. 인공지능 조리란 식품의 종류와 고객이 원하는 조리 결과를 선택한 후, 식재료에 중심온도계를 꽂으면 센서가 식재료의 크기와 적재량을 감지하여 최적의 조리 모드를 계산하고 스스로 요리를 해주는 라치오날 셀프쿠킹센터만의 특별한 기능입니다.
Q. 중심온도계는 어떤 용도입니까?
└ A. 라치오날 중심온도계는 6개의 센서를 가지고 있어 식재료 내부의 온도 변화를 섬세하게 감지하며, 고객 여러분은 콤비스티머 문을 열어보지 않고도 손쉽게 식재료의 중심온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식재료의 크기와 양을 인식하여 그에 맞는 조리 모드를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중심온도계에 이상이 있거나 정확한 조작법을 알고 싶으시다면 라치오날 셰프라인으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Q. ‘오버나이트 쿠킹’ 또는 ‘오버나이트 로스팅’이란 무엇입니까?
└ A. 쉽게 설명하면 ‘밤샘 조리’를 뜻합니다. 부피가 큰 육류일수록 일정 온도에서 많은 시간을 들여 섬세하게 조리해야만 육즙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기능을 ‘오버나이트 쿠킹’을 통해 주방의 일과가 모두 끝나고 아무도 없는 밤사이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조리가 끝나면 거기서 멈추지 않고 숙성/보존 단계(rest+hold)로 넘어가 최대 24시간까지 결과물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이렇게 하면 다음 날 주방에 돌아왔을 때 지금 막 조리한 듯한 퀼리티의 요리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로스트비프, 우둔살, 돼지앞다리(혹은 뒷다리), 통삼겹 등 모든 부위의 소고기‧돼지고기에 적합하고 거위, 오리, 닭 등의 가금류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껍질이 붙은 육류를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하게 조리하는 데에 이상적입니다. 아주 간단한 조작만으로 고객의 주방을 여유롭게 하면서 생산력을 높이고 동시에 탁월한 품질까지 보장하는 기능입니다.
Q. 조리 시작 버튼이 보이지 않습니다.
└ A. 조리 모드 선택 후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조리가 시작되므로 시작 버튼을 따로 누를 필요가 없고, 사용자의 조작 과정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Q. 예열은 반드시 필요한 단계입니까?
└ A. 네, 반드시 필요합니다. 모든 조리 과정은 예열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조리실 내부를 충분히 예열함으로써 식재료의 손실은 최소화하고, 조리시간은 최적화하게 됩니다.
셀프쿠킹센터가 상온의 조리실 내부 온도를 300도까지 예열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은 평균 10분 내외로, 단 시간 내에 원하는 조리 온도까지 끌어 올리는 기술력은 라치오날이 보유한 기술력 중의 하나입니다.
Q. 예열 시간은 따로 설정하지 않습니까?
└ A. 따로 설정하지 않습니다. 조리 모드에 맞는 예열 온도를 설정하고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예열이 시작되고, 예열 온도에 도달하면 부저를 울려 알려줍니다.
Q. 예열이 끝나 부저가 울리는데 아직 식재료 준비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 A. 예열이 끝나고 식재료를 넣은 후 문을 닫아야만 조리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식재료가 제때에 준비되지 않았다면 잠시 프로그램을 중단해 주셔야 합니다. 프로그램을 중단하지 않고 (부저를 멈추기 위해) 조리실 문을 열어 놓을 경우 예열해 둔 온도가 다시 내려가므로 올바른 조리가 되지 않습니다. 식재료 준비가 끝나갈 무렵 다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1단계인 예열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Q. 조리 도중 문을 열어 확인할 수 있습니까?
└ A. 가능합니다. 부득이하게 조리 도중 문을 열었다면 조리 과정은 ‘잠시 멈춤’ 상태가 됩니다. 문을 닫으면 다시 타이머가 작동하고, 외부 공기와의 접촉으로 내려간 조리실 내부 온도는 다시 빠르게 조리 온도에 이릅니다.
Q. 자동 청소 도중에 전원이 꺼졌습니다.
└ A. 가급적 피하셔야 할 상황입니다. 청소 도중에 전원이 꺼질 경우 에러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청소가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면 세제 잔류의 위험도 있을 수 있습니다. 셀프쿠킹센터는 세척을 완료하지 않으면 조리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도록 안전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동 청소 도중에는 가급적 전원을 끄거나 전원이 차단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십시오.
Q. 제품의 외관 청소는 어떻게 하나요?
└ A. 젖은 행주나 부드러운 천을 이용하여 오염된 부분을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이 때, 셀프쿠킹센터와 물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셀프쿠킹센터의 하부에는 모터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물을 끼얹을 경우 심각한 제품 손상의 원인이 됩니다.
Q. 자동 청소에 필요한 전용 세제는 어떻게 사용합니까?
└ A. 세척 단계가 세분화 되어있어 조리가 끝난 후 조리실 오염도에 따라 세척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세척 프로그램이 권장하는 전용 세제류(세제/린스/케어탭)의 수량을 확인하여 투입구에 넣고 문을 닫으면 불림-세척-헹굼-건조까지 완벽하게 자동 청소가 됩니다. 라치오날의 전용 세제류는 정제형(tablet)으로 개별포장이 되어 있어 관리와 취급이 매우 용이하고 안전합니다.
Q. 라치오날 전용 세제를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까?
└ A. 네, 자동 청소를 위해서는 전용 세제류가 필요합니다. 더불어 제품의 수명과 위생적인 조리 환경을 위해서도 전용 세제류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전용 세제류는 조리실 내부의 오염 물질을 세척하고 헹구어 주는 기능뿐만 아니라 셀프쿠킹센터의 핵심 장치인 스팀제너레이터(보일러)의 석회질 제거 및 관리를 도와 조리 시 청정스팀의 원활한 공급에 영향을 줍니다. 이것은 제품의 내구성을 유지하기 위한 라치오날의 섬세한 기술력으로서 셀프쿠킹센터의 수명이 다하는 날까지 최상의 컨디션으로 조리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자동 세척 모드는 오염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꼭 필요한 만큼의 세제, 물, 에너지를 투여하게 되고 환경 보호와 비용 절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효율적인 프로그램입니다.